의료법인석천재단
 
작성일 : 15-09-13 13:08
전라북도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증획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995  

전라북도고창노인요양병원(이사장 조남열)은 지난9월 10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하였다. 의료기관인증제도는 국민의 신뢰와 국제적 인정을 받는 의료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환자의 안전과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제도로 환자안전기준을 포함한 국제수준 International Society for Quality in Health Care (ISQua)의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조사기준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의료기관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의료의 질적 측면뿐만 아니라 환자·직원안전 등 영역별 인증기준의 충족률이 80%이상 달성돼야 하며, 인증유효기간 중 의료기관 자체평가를 통해 자발적, 지속적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강화한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수준으로 평가, 의료서비스를 인증해 주는 제도로,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의 전문조사원으로부터 안전보장 활동과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 등 모두 3개 영역의 조사기준 250개 조사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고창노인요양병원은 2015년 9월10일 부터 2019년 9월09일까지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인암요양병원은 의료기관 인증획득을 위해 전담 위원회를 구성, 조사기준과 병원상황에 맞게 인증규정을 제·개정하고 서비스의 제공 방법, 업무 시스템, 시설 및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단결해 노력한 결과 '모든 평가기준에 적합하며 우수하다'는 성과를 이뤄냈다. 조남열 이상장은 "전북고창노인요양병원이 인암요양병원과 아울러 고창지역의 요양병원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통해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환자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