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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희 고창종합병원은 1988년 농어촌 의료 취약지인 고창사회에 개원하여 그 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220병상과 11개 진료과목으로 고창지역사회의 중추적인 병원으로 성장하여 고창군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2005년 9월 종합병원으로 승격하였으며 집으로 직접 찾아가 방문, 진료하는 가정간호사업과 농촌현실을 감안하여 수년전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간병해드리는 노인전문병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기쁜 것은 전라북도로부터 노인 요양병원(130병상)을 위탁받아 2009년 6월 개원하였습니다.

 고창종합병원은 군민의 건강을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에서 검사, 관찰, 진료 할 수 있는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새롭게 준비 단장 하였고 , 병원의 중요한 (수술실, 중환자실 등) 시설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 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 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저희 고창종합병원은 2006년 전라북도로부터 위탁 받은  도립요양병원을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노인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진료에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로 삼아 최선을 다해 지역 사회와 국민 건강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고창종합병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